헬라바마 좆지아라고 욕해도

PenPen 152.***.8.130

>제가 아는 분들 대부분은 행복해 합니다
좋은 대우받으면서 즐겁게 사는 분들이 있는 것이 사실인것 같습니다.

>그나마 남부에서는 대우가 좀 괜찮다는 회사 M, H, S 네요)
그렇지만 대우가 안좋고 불법도(child labor) 자행하면서
헬라바마 좆지아라는 악명으로 불릴만큼 피해를 받는 사람들도 있는 것도 역시 사실인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잘 사는 분들이 만족하고 잘산다고 해도 되는거고,
반대로, 피해입었네~ 어쩌고 하면서 불만족을 표시해도 또한 된다고 생각이 드네요.

단지, 내가 부장/팀장등 괜찮은 대우 받고 잘 살고 있으니까,
또는 내가 기득권하고 친구인데 – 잘지내던데? 하면서
“너네들 능력을 탓해야지! 너네들 부모를 탓해야지! 그냥 닥치셈”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닭공장가서도 성공할사람은 성공하고,
그런사람은 불평이나 남탓할 시간에 자기 개발을 할 사람이라는 것도 맞습니다.
그런데 그런말을 닭공장 사장이 할말은 아니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