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만 봐도..
대한민국은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다. 무역수지를 보면, IMF가 발생한 해에 -206억불 적자와 미국발 금융위기 터진해만 -133억불 적자가 났다. 그후로는 계속 200-950억불씩 매년 흑자행진이었다. 코로나 기간에도 200억불 후반대 흑자를 이어왔다.
그리고 윤이라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고 탈중국 선언후 1년반동안 지속적인 적자를 이어온다. 실제로 미국보다 교역량이 많은 대중국 수출에서 어마한 감소가 생겼다. 작년 한해의 적자가 IMF와 금융위기를 합한거보다 많은 -602억불 적자를기록했다. 월별 적자 수치도 매달 기록을 갈아치우며 18개월 연속적자/수출감소를 이어가고있다.
윤은 탈중국하고 일본과 친해지자고 외쳤지만, 올해 상반기 일본은 경재호황을 누리며 30%의 수입이 늘었지만 우리나라의 대일본 수출은 오히려 16%가 줄었다. OECD에서도 매번 모든 주요국가들의 예상 경제성장율을 높이고 있지만 우리나라만 지속적으로 내리고 있는데는 이유가 있어보인다. 정치하는이가 전쟁놀이를 하면 표는 결집될지 몰라도 경제는 나락으로 간다.
언론에서는 쉬쉬하고있지만 이미ㅈ됐다. 지방을 시작으로 아파트와 상가의 공실율이 급격히 늘고있고 경기도 전원별장집들이 경매에 쏟아지고있다. 한국 대표 상장기업들의 수익율 발표만봐도 이미 반토막이 났고 달러는 말라가고있다. 환률은 여러가지 상황에 영향을 받아 움직인다, 그런데 현재로서는 모든 지표들이 한 방향을 가르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