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베이에리어 없지만 전에 산호세에서 대기업 다닐 때 한 인도인 동료와 얘기하다 보니 자신의 친구들 20명이 여기 베이에이리어에 있다고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것도 한 동네에서 그렇게 왔다고 하네요.
왜 그랬을 까요?
그들을 정직한 잣대로 제고 판단했다면 그렇게 왔을 까요? 그렇게 온 몇십년 오다보니 이제 인도 CEO가 대세를 이루는 환경을 만들었구요.
한국인들은 밀어주고 끌어주는게 아니라 견제하고 판단하고 자기 보다 좀 못하면 무시하고 그러한 경향이 많은데 직접 얘기해보니 좋다고 하셨는데 그럼 당연히 밀어주셔야죠.
언젠가 한국 CEO가 하나는 나와야 할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