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황당하게 당할뻔 했어요 황당하게 당할뻔 했어요 Name * Password * Email 도와주기로 한 업체사람이은 US citizen이고 님은 non citizen이신것 같네요. 이처럼 미국인과 공동계좌를 만들경우, 그 계좌에 대하여 은행정책에 따라서는 미국인의 요구를 우선해주는 은행도 있다는걸 님의 경험담을 통해 처음 알게되네요. 원래는 님만의 체킹 어카운트 였을텐데, 이를 공동계좌로 돌리게 되면서 님은 비시민권자라는 이유로 그 은행원이 함부로 님을 대한게 아닌가 싶네요. 아마 그 시민권자가 원하는대로 님의 공동계좌관련 내용을 마구 바꾸어 놓았을 꺼에요. 새로운 체킹 어카운트를 빨리 개설하시고 현재 공동계좌에 있는 님 몫의 돈을 빨리 옮기셔야겠습니다. 그러고나서 그 공동계좌에서 님의 이름을 빼셔야 나중에 그 미국인이 공동계좌를 함부로 운영하여생기는 금융피해 책임에서 자유로워질수 있어요. 그리고 현재 새이빙 어카운트와 공동계좌 커택션도 반드시 없애셔야 합니다. 이런거 알아보시려면 굉장히 머리아플수 있어서 현재 귀국하시는건 조금 연기하시는게 어떨가 싶네요. 마음을 놓치마시구 당장 액션을 월요일날 취하세요. 미국내 집이 아직 있으셔서 귀국전에 이를 관리해줄 업체를 찾으셨던것 같은데 일이 이렇게 된 이상 차라리 완전히 현재 집을 정리하고 떠나시는건 어떤지도 잘 생각해보시구요. 은행마다 공동계좌 어카운트에 대하여 자국민 우선정책이 있을수도 있지만 그 체이스 은행직원이 한 인간으로서 님에게 굉장히 무례하게 대한 건 맞아요. 어카운트 우선권 처리와 별개로 사람을 면전에서 그렇게 차별하면 안되거든요. 그건 그 지점의 매니저 부르고 따질수도 있을듯 해요. 그러면서 매니저 불러서 님이상황 말씀하시고 문제가 되는 공동계좌 어떻게 할지 문의할 수도 있을것 같구요. 다만 지금은 말씀하신 법적 소송을 하셔도 전혀 이길수는 없을듯 해요. 님이 자청해서 은행을 방문하여 그 미국인을 공동사용자를 지정하는 순간부터 님이 자유롭게 님의 원 계좌를 컨트롤 하기는 힘들어지도록 님이 동의하고 처리해준 결과물이어서요. 원래 아무리 법적인 장치가 잘 되어있다해도 서로 합의하에 불공정한 계약을 맺고 한것 까지 구제받기는 매우 어려운게 대부분이에요. 그래서 미국에서는 그 어떤일에 대해서도 계약서 꼼꼼히 확인하라고 하거든요. 법적인 한계때문에요. 앞으로는 그 누구도 처음부터 도와준다고 해서 그냥 다 맡겨놓고 믿지 마세요. 위에 어느분 말씀처럼 각 개인의 지식과 경험, 상황을 봐가면서 사기칠지 안칠지 재면서 사기치는 정도를 조절하면서 사기치는 사람들 많아요. 그런 짓을 하는 사람들은 부동산 업자, 은행, 식당 등 업종을 가리지 않구요. 앞으로는 늘 조심하시구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