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황당하게 당할뻔 했어요 황당하게 당할뻔 했어요 Name * Password * Email 님 쉽게(?) 하려 님이 그런 방법을 택한 것이 문제이고 그 은행직원이 그런 설명이나 문의를 할 필요 없어요.. 님이 문제가 될만한 상황을 문의해서 계좌 오픈 여부를 판단해야죠.. 은행직원이 문의할 것은 그 계좌를 여는 데 문제가 될만한 님의 최소한 상태를 확인하는 설명이나 문의만 하면 되는 겁니다. 아마 그 계좌조건에 그렇게 되어 있겠지요.. 님이 억울해 하는 부분,,, 그리고 그런 루트가 동의되는 부분이 없으면 고소하세요.. 그 은행 직원이 임의로 물어 보고 안 물어보고 그런 차원에서 그렇게 할 수 없어요.. 미국은 고소와 법의 나라입니다. 자기의 권리를 찾기 위해서는 요.. 그냥 나왔어야 했는데 후회되네요 >> 남아 젊못한 거 인정되는 데 은행이 자기에게 물어봐야 하는 거 아닌 가 하는 그점에서 억울해서 그런 것인가요? 그러면 은행 안 물어 봅니다. 왜 물어 봅니까.. 그 은행 고객이 한두명도 아니고 그렇게 계약된 계좌인데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