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하게 당할뻔 했어요

Banker 73.***.140.60

참 이렇게 순진하게 당하는 사람도 있네요.

미국 은행도 모르고 미국도 모르고 하니, 그렇게 우기면 열어줄 것 같으니 그렇게 요구했겠죠.

사기꾼도 상대를 보면서 털려고 하지요.

자기가 바보 같아서 당하는데, 미국 살고 있는 사람들 보고 조심하라니, 황당하네요.
그런 얘기는 한국에서 미국 올려는 사람들한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