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PIP 와 영주권 동시진행 PIP 와 영주권 동시진행 Name * Password * Email 서로 죽일 듯이 싸우기도 하지만 또 술한잔 같이 하면서 그간의 앙금 잊어버리고 쿨하게 화해하고 다시 열심히 일하는 것이 가능한 한국에서 살다보니 이것이 정상적인 인간 관계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외국에 나와서 다른 나라 사람들과 일하면서 느낀 점은 다른 나라 사람들은 이런 면이 전혀 없다는 점입니다. 한번 bridge를 burn하면 그날로 끝입니다. 겉으로는 좋아 지는 것 같지만 속으로는 칼을 갈고 있죠. 중국 사람들도 매한가지입니다. 보스의 보스와 가깝다면 찾아가서 다른 팀으로 옮겨달라고 해보시고요. 아니면 PIP는 요식행위이고 아무리 힘들어도 님을 자를 겁니다. PIP의 목적이 performance 문제라면 PIP가 부담이 되어서 어떻게 해서든 구제하려고 하겠지만 감정이 섞여 있다면 이것은 이미 결론이 나와 있는 겁니다. 즉, PIP가 아무리 메니저를 귀찮게 해도 끝까지 진행할 겁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