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세 안내는 테넌트

174.***.98.237

eviction은 최대한 빨리 시작할 수록 좋습니다. 인정에 흔들리지 마세요.
여담입니다만 rent 주는 것 쉽다면 쉬울 수 있는 일인데, 생각보다 정말 피곤한 일입니다. 세입자 선정부터 집관리까지 골치 아픈일도 많고 세상에는 별에별 사람들도 많고 미국인들 민낯도 알게됩니다. 저야 렌트비는 꼬박꼬박 잘 받았지만, 그 피곤함이 싫어 렌트집들 다 팔아버리고 나니 속이 후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