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생활은 참 힘든것 같습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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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다툼이 많았고 이혼얘기를 자주 꺼냈으면 귀하가 잘못했습니다. 물론 사정은 모릅니다. 아내분이 부족해서 남자가 참지 못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다투는 부모를 보며 자라는 아이 입장을 생각한다면 이혼하고 평화로운 가정에서 자라는 아이가 정서적으로 더 유리합니다. 둘 중에 하나를 택하시죠. “살아가면서 내가 이런 점들은 정말 잘못했다고 생각하니 앞으로 고치겠다, 일정기간(약 3개월 정도) 서로 조용히 대화를 해보고 미래를 결정하자” 혹은 아내분의 이혼 합의사항에 큰 문제가 없다면 그냥 오케이 하고 새인생 사시죠. 변호사 통하기 보단 서로 합의가 최선입니다. 연예인들을 봐도 어리석은 사람들이 헤어질때 온세상이 시끄럽고 현명한 사람들은 조용히 끝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