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생활은 참 힘든것 같습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단단 217.***.0.27

정황상 와이프년이 바람이 나서 님한테 뒤집어 씌우는 거네요.
애까지 버린 다는 년은 갈때까지 간거예요. 백인놈인지 흑인놈인지 육봉의 진한 맛을 본게 틀림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