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한테 자문을 구하려고 할 때 수임 여부를 떠나서 자문에 대한 것도 돈을 지불하는 게 맞는 거다. 이건 한국 내의 많은 사무실도 그렇게 진행하고 있다.
돈 한푼 내지 않으면서 그 사무실에 어떠한 권리라도 주장하려는 듯한 태도를 이렇게 글로 남기기 까지 하다니 엄청난 인성임이 분명하다.
그 사무실이 잘 맡아서 할 것 같은 지 아닌지 등의 정보와 평판은 너가 알아서 잘 알아보고 판단할 문제고, 회사 정책 상 돈을 받고 자문을 시작하는 운영방식에 대해서는 너가 가타부타 말을 더할 필요가 없는 부분이다. 이 정책이 마음에 안 들면 무료 자문 해주는 사무실을 찾으면 그만이다.
합법적으로 정상적으로 비즈니스 하는 곳에 대해 맞다 아니다 를 논쟁할 거리가 아니라는 거다. 전문가들이 시간이 남아돌아서 무료 자문해주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그 사무소가 바쁜 시간을 쪼개어 그렇게 서비스를 하기로 마음 먹은 것일 뿐 모든 전문가의 의무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