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essional 하지 않고 부적절 한게 맞습니다만, 이런류의 joke 비슷한 만화그림들이 가끔씩 돌아 다닙니다.
울 회사에서 일단 만화그림이 떠 있는 이메일은 100% 조크로 바라보는데 .. 가끔 불괘할수도 있지만 그냥 넘어갑니다.
이런걸 개인적으로 보냈다면, 나름 친해지려고 하는것과 그회사(학교) 문화가 그런걸 보여주는거죠 – 그사람은 아내가 오기전에도 계속 그렇게 행동했을듯합니다.
이런글을 써야 할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아내가 스스로 결정하고 알아서 해야 하는일 입니다)
대책은 1) unofficial 하게 인사팀에 이야기 해 보는것 – 이멜 포워딩한다음, 별로 기분이 좋지 않다, 이런 조크는 안받았으면 좋겠다라고…
(이멜을 보낸 다는것 자체가 official 입니다, verbal헤게 이야기하는것은 unofficial할수있지만…)
2) 그전에 그이멜 보낸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reply해서 안 이런 농담 같은거 안 좋아하니 다시는 보내지 말라라고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