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비약하자면 다음 같이도 생각할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한국에서 10년~20년 살아온 베트남이나 몽골 출신이
발음은 조금 이상하지만 일을 열심히 해서 한국에 있는 회사에서 중간 – 부장정도로 승진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위로 Partner/ 상무/전무 등으로는 못올라갑니다.
외부 업체랑 미팅을 하거나 회사를 대표하는 자리에 나갈때에 혹시 약간의 문화적 차이로 결례를 해서 딜을 그르치지 않을까.. 회사가 동남아 회사로 오해받지는 않을까..등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수 있겠죠.
뭐 이정도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지만, 더 위로 올라가는 한국분들도 있기는 있습니다. 미국이 차라리 그런면에선 한국보다는 Open되어있고 최소한 법적으로도 좀더 공평하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