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양육과 부모님의 잔소리..?

lax 96.***.233.115

잘 하고 계신 듯.

네네 알겠습니다 고쳐보겠습니다 하고 대답하고 그냥 계속 무시하면 됩니다.

부모님일지라도 반론하면 삐집니다. 삐지면 진짜 오래 갈 수 있거든요. 굳이 그럴 필요 없고요. 이미 며느리 비난 하는 것도 잘 막아주고 계실 거 같은데, 아내에게 불똥이 튀지 않게 계속 중간에서 잘 막아주시면 되고요. 본인이 아내이면 남편에게 불똥 튀는 거 잘 막으시면 되고.

애들 키우는 데 정답이 있는 게 아니라서 부모님 말씀대로 해도 되고 님 생각대로 해도 되는데, 책임은 님이 지는 거라서 주변의 조언과 님 생각이 다를 때는 님 생각대로 키우는 게 타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