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 부모님의 의료보험

감사합니다 98.***.105.221

응급처치면 모를까 항암 치료는 보험없으면 병원측에서 얼마든지 거부권을 행사할수 있습니다.

미국이 우선 병원에서 죽을 사람을 살려놓고 본다고 생각 하는 분들이 많은데 그건 구급차에 실려가 응급실에서 사경을 해매는 사람을 우선 살리는 것이지 그 후에는 장담안됩니다.

병원비 준비 못해서 치료조차도 못받다가 돌아가시는 분들이 주위에 너무나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