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는 거 관련해서 정말 간단한 질문 하나만..

PenPen 152.***.15.2

Refinance관련 일하시는 것 같은데, 답장 감사합니다.
이쪽이 제 전문이 아니지만, 저는 집사는 사람입장에서 원글님에게 tip을 드린겁니다.

>초기에 이자가 많은 것은 그만큼 갚아야할 원금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렇죠.
>Refinance라는 것은 원래 모기지의 남은 원금만큼의 액수을 돈을 새로운 이자와 상환기간으로 빌리는 것이고
그렇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 30년짜리 loan을 받아서 6개월 또는 1년동안 돈을 갚았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초반에는 이자를 많이 냈고요. 그런데 남은 원금에 대해서, 새로 refinance 30년짜리를 시작하면, 또다시 초기화 되니까 다시 이자가 많아지게 되는 것이죠.

>수수료를 감안하고도 낮은 이자율에 론을 다시 받는 것이 나에게 유리하면 refinance하는 것이 당연히 좋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자 낮을 적에 어떤 사람들이 6개월 1년마다 새로 refinance하고 그러는데, 수수료 5천불도 내고, 본인이 유리한지 안한지도 모르고 – 몰게지 브로커는 잘 알려주지도 않고 그러는 경우도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