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고나서 고민할 일이지만….

어렵게 탈출 하셨을 텐데… 12.***.88.210

그 불 구덩이를 다시 들어가겠다는 건… 미국 현지 생활도 마음에 들지 않나 봅니다. 하긴 아직 3년 정도 라면 그럴수 있겠네요. 시행착오 중이 시고… 아이들도 아직 적응이 덜 끝났을 수도 있고, 와이프는 늘 한국을 그리워하고… 뭐 그런 그림….
하지만, 길게 보면 한국 보다는 미국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것은 정상적인 직장생활 또는 경제활동이 된다는 전제 하에 말씀 드립니다.
시간이 지나면…

아이들은 행복해 합니다.
본인도 만족해 할 겁니다.
와이프는 여전히 불만일수 있어요. 한국에서 친구들과 만들어지는 브런치와 수다는 이길수가 없거든요.

길게 보시고, 아이들을 생각하시고,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더 잘 적응할까 생각하시는 것이 더 좋은 해법 같은데요.

이것도 아니고 만약 가족이 한국에 있다면…
못 먹어도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