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이 125불인데 변호사 쓰면 더 비싼건 아닌가요?(버몬트 지역을 잘 모르지만요)
캘리포니아에서 얼마전 티켓 500불 받았는데(보통 이정도 합니다.) 변호사 250불 쓰고 해결했어요.
솔직히, 코트에 경찰 안나올거라 예상 99%였는데 진짜 혹시해서 한거죠. 바빠서 마음쓸 겨를이 없거든요.
제가 시간이 좀 있는 경우면, 저는 코트에 직접 나가실것 같아요. 비용도 그렇고.. 조금 억울한 면이 있다면 더더욱.
혹시 written statement로 어필할수는 없나요? 주마다 다른것 같은데 예전 워싱턴 주에 살 때는 그런 마련이 있어서 nego를 하곤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