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이해관계가 앖는 사람을 쉽게 말하면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을 찾는 가장 쉬운 방법이 자신의 페이퍼를 인용한 사람들에게 부탁하는 겁니다.
“모르는 대상에 대해서 의견을 주는것 만큼 위험한것이 없음.” 이런 사람들이 추천서를 쓸때는 영주권 지원자의 업적에 대해서만 의견을 주는것이라 위험하고 말고가 없습니다. 지원자의 연구업적이 좋으니 본인이 그 연구를 인용한것이고, 그것이 곧 지원자의 업적이 미국에 도움이 될수 있다는것을 간접적으로 추천하는 것입니다. 오히려 아는 사람에게 추천서를 받으면 주관적인 감정이 들어가서 님이 염려하는 “위험”한 상황이 나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