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익 성적도 있겠다 좀더 공부를 해서 토플 성적 올리고 GRE 혹은 GMAT 을 봐서 대학원을 간다. (일 경험 있으면 좋음)
이 선택은 시간은 걸리지만 미래를 위한 투자. 물론 E2도 좋은 옵션. 그러나 한인회사에서만 전전긍긍할거냐 (한인회사가 나쁘
다는게 아님) 그래도 열심히 공부해서 더 많은 기회를 노려볼거냐 차이. 결국엔 일을 열심히 하면서 회사를 이직하면서 몸을 불
려나갈 것이냐 혹은 대학원을 가서 몸을 불려나갈 것이냐 차이?? 어느 길이든 열심히 해야 이직이 가능하고 열심히 해야 대학원
졸업하고 직업찾겠죠..?
2. J1으로 지원하는데 E2를 추후에 지원해 주는 곳들 잘 찾아보면 있음. 거기로 간다. 혹은 J1으로 1년을 어디선가 하고 관련 회사로 E2 지원해주는 곳으로 옮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