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식업… 미쳐가는듯

Takina 184.***.15.4

코비드가 횡횡하던 때 그냥 놔뒀으면 당했을 경제 붕괴를, 앞으로 십여년에 걸쳐 나눠서 약하게 당한다고 생각하십시오.

10여년 전의 금융위기도 세계적 경제 대공황을 돈풀기로 넘겼다가 코비드 직전 트럼프 정부에서 다시 이자율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약 10년 걸린거죠. 그러나 목표에 도달하기도 전에 코비드로 인하여 다시 0%로 돌아가고, 돈도 더 많이 풀어내고 말았습니다. 경제 붕괴를 막기 위해선 어쩔 수 없었습니다. 지난 번 돈풀기를 되감기 못한 상태에서 일어난 일에다가 그 규모가 커서 빨리 되감기를 안하면 다른 식으로 망하게 됩니다.

목적: 경제 붕괴 방지.
원인: 금융위기 때 돈풀기의 되감기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코비드를 맞음.
효과: 즉결 처분 사형을 당하는 대신 곤장을 10년간 맞는다. 부자들은 옷이 두꺼워 맞아도 안아픔.

초기 적응은 2-3년 걸리고, 완전 적응은 거의 10년은 걸리지 않을까 짐작 합니다. 그 사이에 또다른 사태가 벌어지면 고통의 연속이 됩니다. 이 기간 동안이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망하는 것이 있고 새로이 흥하는 것이 생기겠죠. 망하는데 버티고 있으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