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 면담 해서, 직접 물어 봐도, “ You are fine.. No Problem…” 했다가, 고 다음주에 나가라고 하는 것이여…
더 더 군다나, 스몰비즈니스는 직원 페이첵 주는 것만 해도 버거워, 다른생각을 할 겨를 들이 없다.
누가 먼저 말 하기 전에, 스스로 나가야 할지를 결정 해야 함.. 누가, 나의 거취까지 친절하게, 고민하며 봐 주지 않는다.
미친 듯이 지나가는 시간속에서, 통근 버스에 몸을 싥고, 애 나서 키우고, 자기개발하고, 재테크 하고, 골프까지 배워 야 하는것이, 미국 내 한인 이민자 들의 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