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직장생활 넋두리 직장생활 넋두리 Name * Password * Email 보통 PIP는 HR을 끼고 합니다. HR을 끼지 않고 2주 정도 서로 업테이트하는 1:1 미팅은 저도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안 했는데 매니저의 매니저가 바뀌면서 1:1을 해야 하는 것으로 방침을 정했다고 하면서 요새는 하고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 remote하게 매니징을 할 때가 있었는데 그때도 제가 매니지하는 하는 멤버들을 매주 1:1 미팅했습니다. (그렇게 하라고 위에서 시키더군요.) 저에게는 아주 고통스러운 시간이었어요. 차라리 매지징 일을 때려 치우고 싶더라고요. 지금처럼 일해달라고 하는 것으로 봐서는 PIP는 아닌 것 같은데 저라면 다음 1:1 미팅 때 까놓고 물어볼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1:1 미팅 안 했는데 요새 2주마다 하니까 차라리 내가 해야 할 일등을 같이 정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그런데 혹시 이렇게 1:1 미팅이하는 것이 흔히 말하는 PIP인가?" "갑자기 일하는 패턴이 바뀌어서 궁금해서 물어 본다." 이 정도로 물어 보면 될 것 같은데요. 90%이상 별 문제 없어 보이는데 그렇다고 확인도 하지 않고 방심하다가 큰 일 당하면 정신적으로 힘들 것이니그냥 한 번 물어보심이 어떤가요? 해가 될 것은 없어 보이는데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