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영주권 광고 단계부터 Day 1 CPT로 신분유지하다 2023 6월 영주권 허가받았습니다. 바쁜 타이밍 겹치면 일과 수업 병행하느라 너무 피곤하고 학비도 만만치 않았는데 결과적으로 영주권, 커리어, 학업, 그리고 생활까지 다 잡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행정학 석사 과정으로 Day 1 CPT 진행하였는데 모든 수업은 항상 저녁 또는 주말에 있었습니다. 같이 수업듣는 분들이 도시 계획, 변호사 오피스, 시의원, 타운장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수업듣고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따금식 바쁜 일 시즌과 학업이 겹쳐서 많이 피곤했었고 학비도 개인 충당해야해서 부담되었지만 결과적으로 만족합니다!! 특별히 고려해야하실 부분은 임금은 시피티 진행 기간에만 받으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