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학 인종에 따른 입학사정제 위헌 결정

140.***.198.159

> 한국인 자녀 입학 커트라인이 다소 낮아지겠네요.
실질적 영향은 별로 없을겁니다.

결과가 어떻게 됐든, 그 영향이 어떻든을 떠나서, 이 무브먼트의 시발점은 인종 차별주의 리더들입니다. 이들의 목적이 affirmative action을 없애는 것이었고, 이에 대한 사실과 다른 흑색선전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대학에서 이를 폐지하는 것을 위해서 asian들을 꼬득였습니다. 역차별 당하고 있다고 말이죠. 사실, 하버드에서 하던거는 소수인종 우대하는 정책 때문에 아시안이 피해본건 아닙니다. 오히려 백인 비율을 유지하기 위해 너무 많은 아시안이 제한된 것이지요. 그러나 인종 차별주의자들은 일단 affirmative action 폐지가 목표인 것이고, 이번에 아시안들의 참여 덕에 그 목적을 이루었네요. 결국 누가 득을 볼지는 두고 봐야할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