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빨리 전화해서 해결방법을 찾으시는 것이 좋은데요. 아마 티켓정보 입력하는데 며칠 걸릴수도 있을거에요. 아무튼 내일부터 매일 전화를 걸으셔서 티켓정보 입력되자마자 지금 사정을 말씀하시고 가능한 모든 옵션을 물어보세요. 가벼운 위반은 코트 안나가고 벌금만 내고 끝날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코트에 반드시 나가셔야 할거에요. 날짜도 해당 경찰관이 나와서 증언하는 날짜라면 바꿀수 없구요. 만일 가능한 다른 옵션이 전혀 없다면 하는 수 없이 지정된 날짜에 코트는 무조건 나가셔야 합니다. 안나가면 중범죄행위로 간주되어 최악의 경우는 수배까지 떨어지구요. 나중에 이를 해결하려고 해도 지금 한국가는 비행기 날짜 바꾸는 것과는 비교도 안되게 힘들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