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미국서 혼자 사시는 어떤 한국 할머니 미국서 혼자 사시는 어떤 한국 할머니 Name * Password * Email 너싱홈 들어가면 두달이면 몸이 눈에 띠게 안좋아짐. 혼자 밥먹을 기력없으면 챙겨주지도 않을뿐더러 매번 먹어야하는 약도 자고 있음 걸러버림. 처음엔 화장실 가고 싶다면 부축해서 화장실데려다 주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귀저귀 채워놓고 앞에는 호수꼿아놈. 시끄러운 사람은 진정제라하지만 수면제 먹이며 매일 잠재움. 거기 일하는 사람들은 그저 월급만 받을뿐 눈에 보이는 노인들이 그들 부모가 아님. 두달뒤면 눈에 띠게 근육감소해 피골이 상겹해지고 6개월정도되면 호스피스로 옮겨할 상황이 됨. 안타깝지만 직접 겪고 눈으로 본 현실들임.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