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혼자 사시는 어떤 한국 할머니

미국 76.***.204.204

이의 행복은 무엇일까? … 추앙이라는 말을 유행시켰던 그 드라마에서 비슷한 말이 나오는듯 한데…해방이다!!! 나를 억누르는 모든 것으로부터의 해방!! 아마 그 가장 큰 적은 두려움이나 무서리움 같애. 죽음을 걸고 해방되고 싶다. 죽어도 좋아? 해방될수 있다면? 죽음자체가 해방인가? ㅋㅋㅋ 노력안해도 저절로 해방될테니 안달하지 말자…어차피 eternally 해방될 시점이 올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