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 .. Name * Password * Email 나도 처음 미국살때는 그런 거 받으면 무슨 좋은 레터올거라고 순진하고 정직한 한국인 마인드에 그거 받으러 우체국이나 페덱스 브랜치까지 갔었다. 그런데 미국 오래 살다보니...그런건 무시할수록 정신건강에 좋더라. 다 대부분 안좋은 편지다. 알았으면 받지 말았어야 할 편지다. 그냥 미국에선 싹 무시하는게 답이다. 물론 친지가 보낸 선물 패키지나 아마존 주문한건 (요즘엔 페덱스로 안오지만) 니 본인이 알거 아니냐. 그런거 말고는 싹 무시해라. 심지어 집에 초인종 소리도 니가 기다리는 손님이 있는 경우빼고는 싹 다 무시해라. 미국에선 그게 최선이다. 사기꾼과 맹수들이 심지어 가번먼트와 경찰들마저 너 잡아먹을려고 기회만 보고 있는 나라다. 15년된 크레딧카드 빚은 이미 시효가 오래전에 지났을것이다 보통은 7년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