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1세대님 제가 다녔던 대기업은 권고사직 따위 없습니다. 대기업이며 정년퇴직이 가능한 몇 안 되는… 복지 측면에서는 거의 한국 최고 회사였습니다. 노조 보호도 받으니, 일부러 50이 넘어도 팀장 안 되려는 직원들이 수두룩
123님 말씀처럼 아내도 미국회사에서 일 좀 시작하면 좀 나아질 것 같네요 그런데 별로 의지가 안 보임. 배대지 이런걸로 돈 벌려는 생각 하고 있음 -.-
근데 어느분 말대로 장단점이 있고 한국 요즘 돌아가는 모습 보면 또 잃은게 많더라도 거기서 안 살고 있는게 다행인것 같은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