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팀 내의 Customer Handling 문제

47.***.215.116

보통 이런경우, 결국엔 자사의 민감한 정보를 노출하기 싫다는 것이므로
그냥 흐지부지 시키는 것이 최선일 것임.

소비자의 입장에서, 쉽게(는 아니더라도 결국엔) 답이 나올거라고 생각하고 계속
캐물어보는데, 결국엔 답변이 안나오는 경우가 태반인데
아마 이런경우일 걸로 추정함.
즉, 지들 불리한 답변일 것이란거지.

보통 처음 답장 몇번 오다가, 결국 답장이 씹히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임.

어째보면, 한국에선 이런경우 끝까지 추적이 되기도 하는데
여긴 대부분 어느선에서 흐지부지 돼버리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스스로 알아내거나, 아니면 그냥 포기하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