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글을 읽고 싶냐. 저 단어 뿐만이 아니야. 말의 내용이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말을 포장하는 방식이 마음에 안들면 그 말 자체도 듣기 싫은 법이다.
게다가 이런 타픽의 글들이 왜 필요한가?
미국은 자본주의로 굴러가는 철저히 능력과 운에 따라 잡을 잡는 사회다. 그냥 좋은 잡 잡고 싶으면 열심히 노력하고 자기 운이 좋길 바라면 되는거다. 그걸 왜 굳이 한국계 회사 욕하고 미국회사 추앙하냐? 현실 인식이 안되는 거라면 그냥 현실인식을 본인들이 더 잘 하면 되는거다. 인생은 내가 노력해서 되는것도 있고 안되는것도 있고 첨부터 바라보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좋은 것도 있다.
자기 스스로를 잘 알아서 각자 알아서 처신하면 되는거다. 니들이 세상을 바꿀수 있는 처지도 아니고 그런 의지도 없는 넘들이쟎아. 괜히 여기와서 징징되고 한국계 회사 욕하면 뭐 바꿀거 있냐?
세상을 한번 좋게 바꿔보자는 거창한 대의명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겨우 한국계회사 욕하고 미국계회사 떵꾸빠는 그런 찌질한 사고방식좀 탈피해보자. 차라리 창업이라도 꿈꾸고 좋은 회사 만들어볼 야망이라도 가지고 글 올려보던가. 찡찡거리는 꼴들 진짜 보고 싶지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