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미국 신분, 생활, 취업에 대한 확증편향 미국 신분, 생활, 취업에 대한 확증편향 Name * Password * Email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본인의 절실함이 아무리 부당한 처우를 주는 한국 회사의 예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 상황에서 충실하면 자기가 목적한 것들을 이룰 수 있다고 봅니다. 그것도 세상을 살아가는 하나의 처세술일 것이라 봅니다. 희망고문은 내가 느끼는 것이지만 상대방이 나를 그렇게 생각하는 것에 대한 결과라고 봅니다.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희망고문은 없어질거라고 봅니다. 저는 약 2년을 매주 2000마일을 회사의 지시로 운전하고 다녔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그저 순종하고 제 목표를 이루웠지요. 월화수목금금금의 삶이였습니다. 그 와중에 대학원에 논문까지 마쳤죠. 본인의 좋은 경험? 으로 비춰지시나요? ^^ 그 와중에 일하다 사고까지 나서 뇌수술후 5일간 혼수상태에서 깨어났고 재활중에 영주권을 받았죠. 그러나 세상은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 결국 결과를 줍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