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 말이 신빙성이 있습니다. 그 친구 아버지가 교통 사고 관련 변호사라고 얼핏 지나가다 들은것 같습니다. 같이 식사도 한 번 했었구요. 우편 양식에 Insured: {친구 아버지 성함} 이렇게 나오네요. 그리고 사고 후 3개월 뒤 쯤인가 주기적으로 친구 부부 카이로프락틱을 간다는 소리를 들은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연락했던 때가 6개월 전인가 그랬는데 그 당시를 비추어보면 본인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고 (평소처럼 너무 반가워 했어요..), 그 아버지가 보험 관련해서 도와줬거나 한 것 같아요. 맞습니다. 정말로 저는 한번도 치료받은 적이 없고 병원 한번 안갔어요. 삶을 살아가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었습니다. 이 답변 듣고 나니까 갑자기 지나 간 기억이 되살고 배신감도 느껴지고 그러네요… 인격적으로 저를 정말 잘 대해주던 친구들이라 자세한건 정말 잘 알아봐야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