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한국 사람들 이런거 고치면 좋겠어요.
둘다 잘못하고 있는거쟎아요.
학생도 법적으로 잘못하면서 너무 따진거고..그런 상태에선 손해감수하거나 인내심을 가지고 돈을 받아내는 방법을 찾아야하고
사장은 사장대로 불법학생 싼맛에 쓰면서 기분 팍 상해서 갑질하는거고…
근데 솔직히 사장이 처음부터 돈 안줄려고 그랬을거 같진 않고
학생이 처음부터 돈받을 안전장치나 돈안줄경우 확 신고해버리겠다는 결심은 하고 너죽고 나죽자 독기를 품고 일했어야죠. 지금부터는 더 독한 사람이 이기는거에요. 누가 더 잃을게 많을까요? 죽기를 각오한 사람이 덮무섭죠.
근데 처음부터 왜 이런 상황에 말려드는지…한국사람들 그러지 말자고요. 계약대로 좀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