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입장에서 고려” ?
아이는 당연히 부모 의사 거스르면서라도 지 하고 싶은 대로 다 할려고 하는거지. 미국애들 (한국애들 포함) 태반이 다 그렇고 중학교 들어가기 시작하면 부모말 진짜 안듣는다. 소위 애티튜드가 많이 늘어난다. 미국처럼 예의범절이나 부모에 대한 공경을 아무도 (학교는 그만두고라도 가정에서도 힘들어) 가르치지 않는 시스템에서는 독립성과 자유라는 이름으로 모두 다 제멋대로…그러면서 운나쁘면 돌이킬수 없는 치명적 위험에 빠지게도 되고. 보통 실수로 배운다는건 자질구레한 실수를 말하는것이지 인생에 치명적인 실수는 그걸로 배운다는 논리를 적용하기도 힘들고 돌이키기가 힘들쟎아. 미국은 치명적 위험요소들이 너무 많아. 한번빠지면 극복이 쉽지 않은… 이건 자라나는 아이한테만 적용되는게 아니라 조심성많은 어른한테도 똑같이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