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Green Card & Citizen 미국 영주권자 독일에 잡 오퍼받은 경우 미국 영주권자 독일에 잡 오퍼받은 경우 Name * Password * Email 저도 영주권자이고 업계의 메이저에서 현장 및 프로젝 경험을 깊게 해보고 싶어 미국외 포지션들을 알아봤는데 신분에 대한 불편함과 우려 때문에 시민권 받은 후에 고민해보자고 바꿨습니다 (Oil, Gas, Chemical 쪽의 엔지니어입니다). 앞으로도 영주권으로만 지내겠다면 해외에 있는 동안 유지만 되게 하면 될것이니 필요 조건을 잘 숙지하고 문제없게 하면 됩니다. 그럼에도 리스크는 항상 존재할겁니다. 영주권을 받은지 얼마나 지났는지 모르지만 이후 시민권을 염두에 둔다면 장기간 해외에 체류하는만큼 신청할 수 있는 시기는 더 뒤로 밀리게 됩니다. 일정기간 해외에서 경력을 쌓는다는 개념이라면 저라면 그냥 미국에서 유지할겁니다 (옮긴다면 신분에 대한 제약이 아예 없어지는 시기). 뭔가 드라마틱하게 향상되는 (포지션, 샐러리, 회사 등등) 게 아닌 유사한 수준이라면 말이죠. 만약, 유럽 국가들에 대한 경험 (커리어가 아닌)을 좀 더 크게 본다면 나쁘진 않겠네요 (특히 다양한 국가로의 여행 같은거).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