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같은 한인들은 미국 어디곳에나 있는법이고, 어차피 그런 사람들은 상대 안하면 그만. 특히 미국회사 다니는 직장인은 쓰레기 같은 한인 상대할 일도 없음. 중산층들이 많이 사는 동네의 좋은 학군 동네에서 살아보면, 인종 갈등은 피부색이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의 됨됨이와 수준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됨.
위 댓글쓴 사람은 콜로라도에서 안좋은 일들을 겪었나 본데… 남탓, 지역탓 하기전에 자기자신부터 어떤 수준의 사람이인지 되돌아보기를 바람. 댓글만 봐도 어떤 수준의 사람인지 대충 감은 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