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점이랑 9점 비교 하는게 아니면, 7-10점들 사이에는 큰 차이 없다. 평균내는게 다양한 분야에서 합계로 내기 때문에 별반 차이없어 임마. 물론 기본출발점은 좀 다르긴 할건데, 다 하기 나름이고.
9점 짜리 들어가도 담임이 개같으면 아무 의미없고, 7 점짜리 들어가도 담임이 아이들 하나하나 신경써주는게 보이면 점수는 아무 의미가 없지.
예전에, 어쩌다보니 작은 아이가 3점짜리 학교에 다닌적이 있는데, 담임샘이 정성들이는게 눈에 보이더라구. 얘가 학교가는거를 원하는거야. 7살 나이에 말이야. 7-10점짜리 학교다니는애들랑 지역 수학 경시 했는데, 우리애가 일등했다. 물론 부모관심이 제일 중요하고.
만점짜리 학교 다녀도 선생/부모들이 관심없으면, 1점짜리 다니는 애들 학업 수준 못따라간다. 점수는 아무 의미없다. 개똥통 학교를 다녀도 본인의 의지가 있고, 선생/부모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주면 천재가 배출되는거야.
명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