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2번의 인터뷰 후 take home exam 후 reject.. 2번의 인터뷰 후 take home exam 후 reject.. Name * Password * Email take home exam을 망해서 reject 되었다고 생각되시나요?---> 네, 그럴 수 있어요. 근데 그게 다는 아닐수도 있어요. 경우는 여러가지일 수 있다는거죠. 1. 님은 잘했다고 생각했지만 더 잘한 사람이 있었다. 2. 이전에 오퍼 나간 사람이 너무 마음에 들었으나 시간끌다 오퍼를 받아들이기로 해서 이후에 다른 인터뷰 서함들은 다 리젝 3. 사정상 버짓이 끊겨서 오픈 포지션이 없어짐 4. 이미 회사에 들어와 있던 다른팀 사람이 지원하길 원해서 바로 팀 인터뷰 진행했는 데 다들 찬성해서 인터뷰 모두 중단 5. 인터뷰중 오퍼나간 사람이 자긴 다른 회사 간다고 하고 친구를 소개시켜줬는 데 여기에 몰표가 나와버림. 다른 인터뷰 다 리젝. 여러 경우가 있어요. 결국 내가 될지 안될지는 운이 반정도 작용해요. 계속 인터뷰 보세요. 힘들겠지만 매번 마지막인 거처럼 간절하게 최산을 다하다보면 맘이 인터뷰어들에게 통해서 오파받을 날이 올겁니다. 저도 학위 마치고 어플라이만 700개정도 미국내 내 전공(EE)으로 지원할 수 있는 모든 포지션에 다 지원한다는 느낌으로.. ㅎㅎㅎ , 온싸이트 인터뷰만 30개정도 하니 지쳐서 힘들었지만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자해서 계속 지원했고 우연히 링크드인에서 생각했던 포지션을 뽑는다는 글을 네트워크 상에 있던 한분이 올리셔서 바로 그분께 레쥼 보냈고 잔화인터뷰 후 온싸이트 정성을 다해 준비했고 그분이 정성에 감동하셨다고 오퍼를 주셔서 첫 취직에 성공했고 이후 3년에 한번씩 자의반 타의반으로 이직해서 미국 대기업위주로 5번째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경력직이 취직및 이직이 첫 직장보다 수월하다고 느꼈지만 매번 첫 직장을 지원할때의 열정으로 지원했고 100개에서 300개의 지원을 하고 5개이상씩 온싸이트를 가며 한개씩 오퍼를 받아가며 이직했습니다. 안될수록 간절하게... 지치지말고 끈기있게 ..열정을 가지고 지원하고 모든 지원사항과 인터뷰내용을 엑셀파일로 정리해가며 최산을 다하세요. 원래 미국에서 취직, 이직 쉽지 않아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