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체같은 놈!
안녕하세요. 영주권자로 한국에 약 두달 정도 체류를 하다가 아틀랜타를 통하여 입국을 할 예정입니다.
현재 영주권자로서 어떠한 범죄기록과 불법 행위의 기록이 없습니다. 노파심에서 질문을 드립니다. 입국심사를 할때, 만의 하나, 2차 심사로 갔을때의 요령에 대하여 알고 싶습니다.
2차 심사를 위하여 사무실로 이동을 하여, 심사원이 사는곳은 어디인지 그리고 직업이 무엇인지에 대한 기본적인 질문을 할 때는 사실대로 대답을 하고, 심사위원이 불법행위를 유도하는 질문을 하면, 질문을 안 하면 될까요?
심사위원의 질문에 어떻게 대답을 하는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질문에 대답을 안 할 수 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대답을 만약 잘못하면 나중에 불이익을 받을 수 도 있을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