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다니면서 불편한점

47.***.215.116

에티켓이고 나발이고 할 것없어.
니가 구리니까 질문받기 싫다는거잖아.
정말 니 직업이 좋아봐라, 물어보면 외려 ‘이 새끼가 장난하나…’ 그러면서
걍 ‘니는 뭐하는데요?’라고 반문할 수도 있잖아?
그래서 다시 물으면, 난 ***인데 당신은 뭐하는데요? 그럴수도 있는거고.
까놓고 결국 니가 꿀리니까, 그 질문이 부담스러운거 아니냐.
니가 당당해져봐, 그럼 절대 꿀릴일 없다.
소위 남들이 부러워하는 직업 가졌으면, 누가 뭐라든 걍 그렇게 대답한다.
아니면 저렇게 한 번 반문해보던지.
못난 니를 반성해라, 자꾸 남 에티켓 그러지말고.
짐당 인간들이 언제 지들이 수치심이란게 있었냐?
원래 지들은 저렇고, 한국교회 가는 대부분의 인간들은 다 비교질 못해서 안달난 인간들인데
그들을 바꿀텨????
그럼 바꿔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