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Green Card & Citizen 학교에서 영주권 질질 끄는 느낌 학교에서 영주권 질질 끄는 느낌 Name * Password * Email 저는 HR에서 달라는 서류를 영문번역해서 제출하고 이따금 HR에서 하라는거 해 주고 그냥 기다렸습니다. 영주권 있으나 없으나 하등에 신경쓸일도 아니어서 잊고 지낸지 1년도 안되서 영주권 나오던데요. 뭐 영주권 안나오면 학교가 알아서 하겠고 안되면 까짓것 한국가지 뭐 하는 느긋한 심정으로 기다리면 알아서 다 될겁니다. 사실 HR은 그저 학교와 연결된 담당 법률회사와 지원자간의 중계역할만합니다. 닥달해서 될일은 아니고 필요한 서류나 요구사항에 응하고 기다리시면 될듯합니다. 이제 겨우 두달인데.. 아 참 그리고 저때는 학교가 영주권 프로세스를 늦출 하등의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얼핏듣기론 채용하자마자 영주권 들어가기보단 일단 테뉴어받을 싹수가 있는지 관찰하기 위해 좀 시간을 두고 진행한다는 얘기도 있긴하던데...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