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듯 하고 도전 정신도 있는 듯하니 해보세요..
미국 정착이라면 저 조건은 터무니 없는 조건이지만 , 워홀 정도 생각하고 1년의 단기라면 해볼만한 거 같습니다.
숙소랑 비행기에 출퇴근 지원이면, 미국의 공장은 이렇구나 정도 느끼고 가실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한국 협력사들의 악명이 높은 이유도 체험 할 테니, 좋은 경험이 되겠다 싶네요.
젊었을 때 많이 볼수 있으면 봐야합니다. 자기돈 들여 배낭 여행하는 것도 다 도움이 되니까요.
1년 기한이면 해보시는 게 원글님의 미래에 도움이 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