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Faculty position이 지원하는 시기와 말꺼내기 Faculty position이 지원하는 시기와 말꺼내기 Name * Password * Email 미국에서 커리어를 이어나가시려거든 포닥지도교수의 눈치를 보는 한국인 마인드부터 버리시는게 1순위입니다. 포닥은 계약자이지 노예가 아닙니다. 포닥 생활이 힘들어서 사람들이 자조섞인 농담을 하는거지 미국에서 포닥을 노예로 생각하는 PI는 없습니다. 혼자서 지레짐작으로 자기비하하는 성격을 바꾸시기 바랍니다. 패컬티 포지션은 인더스트리 지원과 다릅니다. 올해 나오는 포지션은 내년에 안나온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님이 준비가 되었는지 안되었는지는 님이 판단하는게 아니라 서치커미티가 판단합니다. 님이 완벽하게 준비되있다고 하더라도 더 나은 경쟁자가 있다면 탈락하는거고, 반대로 준비가 부족하다고 느껴져도 다른 지원자들에 비해 나은점이 있다면 선택됩니다. 결론은 패컬티로서의 커리어를 원하신다면 하루라도 빨리 지원하는게 낫습니다. 100군데 지원해도 인터뷰받을 확률은 10프로도 안될겁니다. 인터뷰 오퍼를 받아도 경험이 없다면 횡설수설하다가 망칠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러니, 자기비하 그만하고 지원부터 하세요. 자신이 데리고 있는 포닥이 패컬티 지원한다는데 태클거는 교수 한명 없습니다. 지도교수가 아빠 엄마도 아니고, 허락 받을 생각마시고 자기커리어는 자기가 결정해야됩니다. 박사 학위중에는 지도교수가 님의 보호자 비슷한 역할을 할수도 있지만 박사 받은 이후에는 독립적인 리서처가 되시기 바랍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