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는 총기 규제는 사실상 불가능하고
나도 총이 있으면 쟤도 총이 있다는 경각심이 역설적이지만 나라 치안을 유지 하는듯.
총기 사고가 터지면 파장이 크지만 한국에서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비율이 인구대비 더 많다는 사실.
그런데 한국은 음주운전으로 사람 여럿 죽인 사람 뒤 끝이 어떤데? 변호사 선임해서 운 좋으면 10년? 사람 죽여놓고 술 마셨다고 감형받고 5년 7년?
미국은 사람을 죽이면 지나가던 경찰이 쏴서 똑같이 죽여 놓거나 이웃 살던 사람이 총들고 와서 쏴서 죽여 놓으니까 적어도 살인자에 대한 평생의 원한 같은 건 없잖아.
100% 규제가 불가능한 이 나라에선 이런 경각심이 최선이다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