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로써의 미국생활

LA 192.***.116.17

LA사는 데 교통 체증 출퇴근시간 8-9am, 5-8 pm 심하지만 이시간 외엔 다닐만해요. 물론 한적하기만한 생디에고 보다는 심하죠. 대신 근처에 할게 정말 많고 특히 한국음식을 원하는대로 사먹거나 만들어 먹기 좋아서 향수병이 훨씬 덜하고 심심하지 않아요. 등산, 서핑, 골프, 스노보드, 캠핑 등등 할게 넘쳐나요. 물론 너무 한국사람이 많아서 좀 피해야할 사람들도 많지만 잘 만 피해다니면 살기 좋아요. 좋은 사람들도 많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