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근무지에는 디스팅귀시를 받는다고 영주권을 주는 제도가 없다는
사실처럼 보이는군요.
제가 오래살지는 않았지만, 고과에 따라 영주권을 주는 제도가 있는 회사는
들어본적도 없습니다.
영주권 관련한 문제는 좋게좋게 해결하셔야 합니다.
님의 입장에서야 확실하게 해놓고 싶겠지만,
어느 누구도 이런 문제에 책임을 확답하고 싶지는 않을겁니다.
님의 매니저나 교장에서
좋게 부탁해 보세요.
항의메일 그런거는 님의 인생에 아무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아쉬운건 님 본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