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이민 초기 좌절감 이민 초기 좌절감 Name * Password * Email 사람이 자신이 선택한 것에 대해서는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걸 힘들게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타인의 선택을 자신의 의사와 관련없이 따른 경우는 조금만 힘들일이 잇어도 상대방에 원망을 하게 됩니다. 예를들어 자신이 재미로 한라산 등반을 시작한 경우 오히려 힘든것을 즐길것이나, 남을 따라 가다보면 조금만 힘들어도 내가 가지 말자고 했는데 왜 오자고 했냐 이런식으로 짜증을 내게 됩니다. 님의 경우 아내가 미국 이민에 별 생각이 없었는데 "자식"들 교육 때문에 이민하게 되었다면 힘들때마다, 자식들 원망 (지금의 경우 아이가 어려서 그러지 않고 그 원망을 남편에게 돌리겠지만)을 하게 될것 같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