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초기 좌절감

Heidi 165.***.14.26

과거에 NC에 유명한 스토리 있었어요.
너무 가정적이던 애엄마가 용돈이나 벌자고 세탁소에 취직했었는데, 세탁소 사장이랑 정을 통해서 남편, 애들 다 버리고 보따리 싸고 집 나갔었아요.
여자가 180도 변해서 남편이 밤일이 부실 했었다는 둥 완전 미친여자가 됐었대요.
여자가 마지막으로 애들한테 한 말은 “엄마 죽었다고 생각하고 두번 다시 보지 말자” 고 했대요.
정말 천벌 받을 여자였죠.
믿기지 않는 얘기지만 100% 사실 이예요.